미네랄
마그네슘 · 칼슘 · 철분 · 아연 · 셀레늄
- 마그네슘 Magnesium
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신경 전달·근육 수축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에너지 이용·신경·근육 기능 유지 관련 기능성을 인정하며, KDRI 2020은 성인 남성 권장량 370 mg, 여성 280 mg을 제시합니다. 보충제 상한섭취량은 350 mg(식품 제외)입니다.
- 셀레늄 Selenium
셀레늄은 글루타티온 퍼록시다제(GPx)와 갑상선호르몬 탈요오드화효소 합성에 필수적인 미량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항산화 및 갑상선호르몬 대사 기능성을 고시형 원료로 인정합니다. KDRI 2020 성인 권장섭취량은 60 µg, 상한섭취량은 400 µg입니다. 브라질너트 한 알에만 권장량의 절반 이상이 들어 있어 과잉 섭취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아연 Zinc
아연은 면역, 세포 분열, 성장, 생식 기능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세포 분열에 필요한 기능성을 인정하며, KDRI 2020은 성인 남성 권장량 10 mg, 여성 8 mg, 상한섭취량 35 mg을 제시합니다. 셀레늄·구리와 균형 섭취가 권해집니다.
- 요오드 Iodine
요오드(아이오딘)는 갑상선호르몬(T3·T4) 합성에 필수적인 미량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갑상선호르몬 합성·에너지 생성·신경기능 유지 기능성을 고시형 원료로 인정합니다. KDRI 2020 성인 권장섭취량은 150 µg, 상한섭취량은 2,400 µg입니다. 한국인은 해조류 섭취로 충분한 편이나 과잉 섭취 역시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철분 Iron
철분은 혈액의 헤모글로빈 형성과 산소 운반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체내 산소 운반·혈액 생성·에너지 생성 기능성을 인정하며, KDRI 2020은 19~49세 여성 14 mg, 남성 10 mg, 임신부 24 mg을 제시합니다. 동물성(헴철)이 식물성(비헴철)보다 흡수율이 높습니다.
- 칼륨 Potassium
칼륨(포타슘)은 세포 내액의 주요 양이온으로 나트륨과 함께 수분 균형, 신경·근육 기능,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식약처 고시형 원료로 3가지 기능성이 인정됩니다. KDRI 2020 성인 충분섭취량은 3,500mg이며 식품 섭취에 한해 상한섭취량은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 칼슘 Calcium
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 근육 수축, 신경 전달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뼈와 치아 형성·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골다공증 위험 감소 등 네 가지 기능성을 인정하며, KDRI 2020은 성인 권장량 750~800 mg을 제시합니다. 비타민D·MBP·K2와 함께 자주 묶입니다.
- 크롬 Chromium
크롬(크로뮴)은 인슐린 신호 전달을 보조하는 크로모듈린 합성에 관여하는 미량 미네랄입니다. 식약처는 정상적인 혈당 조절 기능성을 고시형 원료로 인정합니다. KDRI 2020 성인 충분섭취량은 남성 35µg, 여성 25µg이며 상한섭취량은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